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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정 문화재

밀성군 묘역 및 神道碑

하남문화원 │ 20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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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


기본현황
문화재명 : 밀성군 묘역 및 神道碑
종    별 : 향토유적 제2호
소 재 지 : 하남시 초이동 319-10 (319-4에서 분할됨)
     

연 혁
밀성군 이침은 조선조 제4대 세종의 13자로 문지이다. 세종18년 밀성군에 봉해지고 세조1년 오위도총부 도총관이 되었으며, 예종1년 세종의 능인영릉을 여주로 천릉함에 도재조를 행한 공으로 도총관의 명을 받았으나 사양하였으며 성종1년 호위의 공이 책훈되어 손성명량경제좌리공신 2등의 호가 하사되었고 성종10년 50세를 일기로 하세했는데 시호는 효회공이다.

묘역은 조선조 왕자묘역이 전형을 이룬 묘제로서 봉분의 높이는 3.5m 둘레 30m이고 문인석 4기, 장명등 1기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후에 비신을 개수할 때 비문을 다시 새겨 넣은 것이다. 신도비 비문은 성종때의 학자이며 대문장가인 서거정이 지었고 글씨는 조선 중종때 문신인 안침이 기록하였다.